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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한당원
2024.04.26
제 인생 영화입니다...특히 들판 달리는 씬이 너무 좋아서 맨날 플리에 담아두고 그 장면을 상상하곤 해요. 어떻게 보면 진부한 사랑 얘기일수도 있지만 둘의 서사가 너무 완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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