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70년대 토크쇼 현장에서 실제 방청하는듯 집중해서 보게되는 영화. 공포가 점진적으로 밀려온다! 시청률을 위해서라면 자극적이어도 상관없다는 현 방송세태를 보는듯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