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mi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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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4

번요한 박정민 리즈 시절을 볼수 있는 보석같은 영화

“세상이 너무 시시하지 않냐” “내가 얼마나 X같이 살았는데” 2010년대를 살아가는 20대의 우울한 자화상과 이제는 한국영화계를 이끌어가는 보석같은 두 배우, 변요한-박정민의 리즈 시절을 볼 수 있는 귀한 영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