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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위해서건배
2019.09.09
바람이 차지면 생각나는 영화..
가을이 다가오면 생각나는 영화가 있다.. 탕웨이의 쓸쓸한 눈빛과 현빈의 가벼운 말투 속에 위로가 담긴 눈빛.. 중국어를 못 알아듣는 그가 여자의 속 이야기를 들어주는 장면은 명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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