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창백한복숭아
2024.05.08
앨리스는 더치페이를 한다 (Alice Gets in Dutch, 1924)
안 그래도 유튜브에서나 볼 수 있는 영상이 아무리 찾아봐도 영어 말고 다른 언어로 되어 있는 것 밖에 없다라! 무성영화인데 언어가 무슨 상관? 이냐고 묻는다면 중간에 대사가 자막으로 나오는데 그게 모르는 언어로 나오니까 영화의 줄거리를 알 수가 없다. 독일어인가? 어느 나라말인지 모르겠지만 할 줄 아는 분은 잘 보고 즐겨보시기 바란다. 감독 소개 24살의 디즈니가 형과 함께 만든 스튜디오에서 윙클러 픽처스에 의해 발표했던 영화다. 계속 같은 내용이다. 앞으로 연 내 발표되는 작품이 많을 테니 월트 디즈니 생존 연도 동안에는 생략이 많지 않을까? 첫인상 : 포스터 줄리어스 고양이는 앨리스는 매우 사랑한다. 나는 그것이 좀 징그러워 보이는데 왜냐면 앨리스는 그저 6살의 어린이인데 줄리어스는 6살짜리 소녀에게 맞게 산뜻한 고백을 해야 하는데 이건 무슨 발정 난 동물 같다. 그래서 징그러...... 첫인상 : 제목 이번에는 어떤 내용일까? 더치가 뜻이 다양하다 보니 저 뜻이 맞는지도 모르겠네 첫인상 : 5분 생략 첫인상 : 첫 대화 생략 줄거리 이번에는 학교에 간 앨리스! 6살의 앨리스는 사실 학교에 가기에도 너무 자그마한 아이다. 하지만 학교 에피소드를 진행했네 빡빡하신 선생님과 장난꾸러기 아이들의 대결을 그린 영화다. 수업 중에 장난을 치고 그런 아이들에게 벌을 세우는데 거기의 앨리스가 있다. 그리고 장난이 지나쳐서 선생님도 피해를 당하는데 공교롭게 앨리스가 주모자가 되었다. 그리고 벌을 서는데 우리의 기면증(?) 앨리스 또 벌서다가 잔다. 앨리스의 꿈속 이야기는 애니메이션이다. 꿈속에서도 선생님과 대결을 하지. 꿈속에서는 선생님이 빌런으로 나온다. 그리고 꿈에서 깨면 영화도 끝이다. 특징 그런데 아직도 왜 더치가 왜 나왔는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