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창백한복숭아
2024.05.08
앨리스 챔피언을 고르다 (Alice Picks the Champ, 1925)
전작도 경주였는데 챔피언이라니 뭔가 또 경주인가 보다. 이번에는 어떤 경주일까? 감독 소개 생략 첫인상 : 포스터 앨리스 코미디 시리즈 진행할 동안에는 더 추가될 디즈니 감독에 대한 이야기도 소재 고갈로 없던가 포스터가 없던가 너무 단편이라 5분 첫인상 소개를 할 수 없던가 대화가 없던가 하는 경우가 많을 예정이다. 당분간 매우 무성의한 포스팅이라도 이해 좀 부탁드린다. 첫인상 : 제목 그냥 해석을 했는데 이 제목이 맞는지도 모르겠다. 이렇게 먼저 제목 적어 놓고 내용 보고 한글 제목 수정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님. 첫인상 : 5분 생략 첫인상 : 첫 대화 생략 줄거리 이번 영화에서는 피트가 챔피언으로 나온다. 챔피언 중의 챔피언 피트 (터치 피트라는 별명이 있나 보다.)의 스파링 파트너를 구한다는 광고가 났다. 5분에 50달러란다. 그런데 이 광고를 또 앨리스와 줄리어스 커플이 봤네. 잠시 망설인 줄리어스가 마음을 먹은 듯 자신감 있게 체육관으로 들어간다. 피트가 열심히 샌드백으로 훈련을 하고 있다. 그런데 혼자 훈련하는 게 아니다. 구경꾼들이 엄청 많다. 팬들 같다. 그렇게 멋지게 샌드백을 치다가 샌드백 반동에 맞아서 엄청 창피해짐. 창피한 피트는 샌드백을 뽑아 버리고 자신의 그림자와 싸운다. 그림자가 진짜 살아있다. 그리고 피트에게 많은 스파링 파트너 지망생들이 찾아온다. 그러나 모두들 실려나가지 5분을 못 버티는가 보다. 드디어 줄리어스 차례가 되었다. 진짜 엉망진창으로 얻어터지고 있는 줄리어스가 갑자기 챔피언이 된다. 앨리스가 챔피언을 골랐다고 제목 되어 있지만 사실은 앨리스가 고른 사람이 챔피언이 된 거지. 특징 피트는 처음에는 한 쪽 다리에 의족을 달고 나왔는데 전작은 더비에서 말을 타는 역할이었고 오늘은 복싱챔피언이므로 두 다리가 다 있는 설정으로 간 것 같다. 이렇게 캐릭터 모양이 변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