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미키의 증기 롤러 (Mickey's Steam Roller, 1934)

1934년 6월 16일에 개봉한 7분짜리 영화입니다. 감독 소개 데이비드 핸드 감독의 작품입니다. 첫인상 : 포스터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포스터를 찾기가 쉽지가 않군요. 첫인상 : 제목 스팀 롤러라고 하는 것은 도로포장할 때 엄청 큰 롤러가 아스팔트를 고르게 펴게 하는 장비입니다. 도로 공사 현장에서 한 번쯤은 보셨을 거예요. 연기를 내뿜는 거대한 롤러를요. 미키가 그 스팀 롤러를 모는 기사인가 봅니다. 첫인상 : 5분 생략. 첫인상 : 첫 대화 자막이 없어서 생략합니다. 줄거리 인부들이 새 도로를 까는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장에 스팀 롤러가 들어오고 있어요. 물론 기사는 미키죠. 미니가 흥을 부리며 유모차를 끌고 있어요. 이 유모차에는 두 아기가 타고 있는데요. 갑자기 이 아기들은 누구냐고요? 모티와 페디! 미키의 조카들입니다. 둘 다 남자들이에요. 서로 치고받고 싸울 정도로 혈기 왕성하고 말썽꾸러기들이에요. 물론 미니가 보고 있을 때는 서로 뽀뽀를 해주며 화해 한 척도 하는 영악한 면도 있어요. 이들은 미키가 작업하고 있는 도로까지 나오게 되었어요. 호기심 많은 조카들을 위해 미키는 롤러와 유모차를 밧줄로 연결합니다. (위험한 행위입니다. 절대 금지!!) 그리고 미니와 함께 롤러에 올라타요. 보호자도 없이 애들을 이렇게 태울 건가요? 그렇게 아주 살짝 애들을 끌고 다닌 후 미키와 미니는 차를 세우고 차 밖으로 나와 꽁냥 꽁냥을 시작합니다. 이러는 사이 조카들은 롤러에 올라타게 돼요. 이것저것 만져보다 롤러가 출발하게 돼요. 그것도 엄~ 청 빠른 속도로요. 미키와 미니는 패닉에 빠져요. 미키는 달리는 차에 밧줄을 걸고 반대쪽을 가로등에 묶었어요. 그러나 차를 세우기에는 역부족이었고 그 거리에 있던 가로등이 줄줄이 뽑히며 차를 따라갑니다. 그러나 개구쟁이 조카는 불에 달궈진 꼬챙이로 밧줄을 끊어버려요. 미키는 사력을 다해 지름길로 갑니다. 멀리서 다가오는 롤러를 미키가 발견하고 이제는 미키가 롤러에게 쫓기는 신세가 됩니다. 롤러는 나무다리도 다 부수고 앞서 달리던 전차도 부수고 건물까지 부수고서 겨우 멈췄나 봐요. 조카들이 미키 머리 위에 올려진 나무 막대 위에서 시소를 타고 있어요. 특징 그러나 이 모든 손실은 어떻게 책임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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