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창백한복숭아
2024.05.12
도널드의 골드 마인 (Donald's Gold Mine, 1942)
1942년 7월 24일에 개봉된 영화입니다. 감독 소개 딕 런디 감독이 36세에 세 번째로 개봉한 작품입니다. 첫인상 : 포스터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열심히 하는 도널드! 이번에는 광부도 되나요? 전쟁통에 이건 어떻게 연결되는 걸까요? 첫인상 : 제목 도널드의 골드 마인이라고 할지 도널드의 금광이라고 할지 모르겠으나 그냥 도널드의 골드 마인이라고 썼습니다. 첫인상 : 5분 생략. 첫인상 : 첫 대화 한글 자막이 지원되지 않음으로 생략합니다. 줄거리 광산에서 노래를 부르며 석탄을 캐는 도널드가 나와요. 이때 수레는 아기 당나귀가 끄는데요. 도널드의 노래에 신나서 자신도 노래를 막 하는데 도널드는 같이 하기 싫어요. 그래서 도널드에게 폭력을 씁니다. 마침 노래를 하고 있던 도널드의 입에 석탄 덩어리들이 들어가요. 도널드는 석탄을 토해내려고 일부러 당나귀에게 엉덩이를 차여요. 석탄이 나오자 열심히 일하는 도널드에게 이제는 곡괭이가 말썽을 부립니다. 당나귀는 그 모습이 우스워 대폭소를 터뜨리고 곡괭이에게서 벗어나려고 하지만 더 몸만 꼬입니다. 이 난리 통에 드디어 금덩어리를 발견했지 뭔가요? 도널드가 기뻐하고 있을 때 당나귀는 놀라 수레를 끌어버려요. 도널드는 금을 공정에 따라 선별하는 컨베이어 벨트에 떨어지는데 가루가 날 위기에 처했어요. 도널드가 24K가 되는 건가요? 특징 도널드만 금을 발견한 게 아니군요. 이렇게 전문적인 컨베이어 벨트에 있다는 것은 금이 많이 나온다는 거 아닌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