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치킨 리틀 (Chicken Little, 1943)

1943년 12월 17일에 개봉된 영화입니다. 오늘 나머지 택배들이 다 도착을 했는데요. 하루에 1만 원씩 쓰려고 했던 저의 계획과 달리 초창기에는 살림살이에 돈이 많이 들어가는군요. 그냥 포기하고 넘기는 것이 아니라 다른 날 더 지출을 줄여 금액을 맞춰 볼 겁니다. 감독 소개 클라이드 제로니미 감독이 43세에 개봉한 작품입니다. 첫인상 : 포스터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현대인이라면 동명의 매우 유명한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떠올리실 것입니다. 저도 물론 그 작품을 봤지요. 그 작품을 보면서도 약간 시대에 맞지 않게 왜 하필 뛰어난 공군으로 묘사했을까 했더니 리메이크 작이었더군요? 그렇다면 이 작품이 원작이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매우 짧은 단편이었던 이 영화에 엄청난 살을 붙여 장편 영화로 리메이크했다니 고생이 많으셨겠습니다. 처음 등장하는 캐릭터로 좀 못난이 비주얼인데 리메이크 작에서는 굉장한 업그레이드가 있었지요. 첫인상 : 제목 병아리도 아니고 치킨 리틀이라고 부른 것이 참 특이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무도 이 점은 이상한 것을 못 느꼈을까요? 첫인상 : 5분 생략. 첫인상 : 첫 대화 한글 자막이 지원되지 않음으로 생략합니다. 줄거리 유명한 이야기의 유명한 스토리지만 간단하게 적어보겠습니다. 내레이션으로 꾸려지는 영화입니다. 마을에 수많은 암탉들이 있고 멋쟁이 수탉이 있습니다. 암탉들은 마치 인간 부녀자들 같은 행동 루틴을 가졌네요. 사람 옷도 입고 사람처럼 하루를 보냅니다. 어린 치킨 리틀이 등장합니다. 이 닭들의 마을에 배고픈 여우가 찾아왔어요. 하지만 닭은 철저하게 준비를 하고 살고 있었어요. 여우는 교활함으로 트랩을 뚫고 마을로 들어가 사냥을 할 계획입니다. 수많은 닭들 사이 가장 만만해 보이는 치킨 리틀의 방향을 노려 보려고 합니다. 담배 연기로 질식을 시키고 물뿌리개로 비가 오는 것처럼 속이고 나뭇 토막을 떨어뜨려 번개가 치는 것처럼 정신없게 합니다. 치킨 리틀은 정신이 없습니다. 놀라서 엄마에게로 달려가죠. 치킨 리틀의 엄마는 스피커네요. 그녀가 외치면서 지나가자 모든 마을 닭들이 다 모여서 회의를 하게 됩니다. 치킨 리틀이 당한 이상 현상에 대해서 회의를 하지만 결론은 아무것도 아닌 일이 됩니다. 닭들은 일상으로 돌아가고 여우는 다음 기회를 노립니다. 여우는 결국 성공하여 모든 닭들을 먹어지웠다는 씁쓸한 결말의 영화였습니다. 특징 장편영화를 먼저 봐서 그런가 스토리가 많이 빈약한 느낌입니다. 결말도 다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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