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창백한복숭아
2024.05.15
도널드의 사과 과수원 (Donald Applecore, 1952)
1952년 1월 18일에 개봉된 도널드 덕 영화입니다. 감독 소개 잭 하나 감독이 40세에 개봉한 작품입니다. 첫인상 : 포스터 이번에도 계속 도널드의 시리즈에 칩앤 데일이 나오고 있네요. 계속해서 보다 보면 좀 질리는 기분이 드는데요. 칩앤 데일은 누군가를 흉내 낼 때가 제일 귀엽던데 아주 몇 초씩만 나오는 그 순간을 보는 재미로 칩과 데일 영화를 참을 수 있습니다. 첫인상 : 제목 도널드 이제는 사과 농장도 하나 보네요. 첫인상 : 5분 생략. 첫인상 : 첫 대화 한글 자막이 지원되지 않음으로 생략합니다. 줄거리 거대한 과수원을 운영하고 있는 도널드입니다. 아름다운 사과를 손을 따서 수확하려고 하는데 자꾸 사과에 먹던 자국이 있고 어떤 사과는 아예 다 먹고 가운데 부분만 남았습니다. 칩과 데일의 짓이었죠. 칩과 데일은 이 과수원이 도널드의 것인 줄 모르고 조용히 하라며 자신들의 사과 창고를 보여줘요. 도널드는 엄청난 수의 사과가 도난당하고 있는 것을 보고 미니 헬기를 타고서 농약을 뿌립니다. 그러나 대반전 칩과 데일은 방독면을 쓰고 농약을 피했네요. 그리고 이제 그들은 도널드가 이 사과의 주인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도널드는 이제 반대로 칩과 데일이 숨겨놓은 사과를 훔칩니다. 칩과 데일도 가만히 안 있습니다. 이제는 도널드 덕의 거대 저장고에서 사과를 다 꺼내버려요. 도널드는 사과를 그대로 파는 것이 아니라 사과로 가공을 해서 판매를 하는 것 같아요. 점점 열받은 도널드는 칩과 데일을 향해서 공격을 하는데요. 그건 시한폭탄 같은 거였습니다. 그런데 언제나 그렇듯 도널드가 당합니다. 특징 그런데 도널드 덕 굉장히 부자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