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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Yoda
2024.05.16
훌륭하지만 아쉽다.
훌륭한 영화지만 투박함이 살짝 아쉽다. 그게 영화를 볼 때 내게 거슬린 느낌이 들었다. 어쩔 수 없이 아쉽다는 감정이 앞섰다. 이야기가 더 자연스러웠으면 좋았겠지만, 워낙 플롯이 중요한 영화라 어쩔 수 없었겠지. 오히려 최민식보다 유지태의 담백함이 더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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