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선우
선우

선우

2018.01.22

제목처럼, 웃음기 가득 끌어올리다 급격히 하강해 버린다. 그래도 예술 영화 한답시고 어설프게 겉멋 부리지 않았다는 데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