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하기
LaLune
2024.05.17
스포일러 주의!
.
어쩌면 타란티노 감독의 가장 사적인 영화. 사실에 허구가 끼어들었을 때 느껴지는 카타르시스. (P.S. 자신이 출연한 영화를 극장에서 보며 관객의 반응을 살피고, 아이처럼 좋아하는 샤론 테이트의 모습에서 제발 이 영화에서만은 죽지 않기를 바라게 된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