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범죄도시 보고옴

국밥이 또 나왔으니 봐줘야 해서 봤다 스토리는 굵고 짧게 가지만 항상 보던 맛이었다. 영화는 그래도 여전히 발전하는데 어두운 분위기는 1편처럼 꽤 어두워졌고 장이수는 여전히 이용당하면서 웃음지분 낭낭히 챙겨갔고 진행은 8~90년도 B급 액션 영화들 시리즈처럼 진행되나 액션도 시리즈를 가면 갈수록 퀄리티가 올라가고 있다는 게 느껴지는 게 카메라 무빙도 다양해졌고 마동석의 액션도 크게 늘어나고 있었는데 이러한 걸 보면서 관객들의 순수 재미를 노리고 만들어졌다는 생각이 든다 국밥인 만큼 다음 편도 나오면 보러 가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