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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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퀄리티로 연극을 찍으면 영화가 될줄 알았을까. 이 영화의 거의 모든 것이 연극적이다. 그래도 줌인과 빠른 편집을 통한 공포는 그런대로 영화적인 것을 조금이나마 보여준다. 2. 조강지처 버리면 집안이 풍비박산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