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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민주주의라는 명분을 이용해 미국은 다른 나라의 정치에 깊이 관여한다. 민주주의 라는 이유로 폭력과 간섭이 정당할 수 있을까. 진정한 민주주의는 국민이 쟁취하는 것이지 미국이 가져다 주는 것은 아닐 것이다. 미국의 세계패권주의를 답습하는 미국영화. 미국의 패권을 재생산하는 미국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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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주 빠른 편집과 과거와 현재를 제멋대로 넘나드는 이야기. 영상매체에 익숙한 요즘 관객도 받아들이기 힘들다. 대강 스피디하고 액션이 있고, 나쁜 놈을 일망타진하는 이야기가 있다. 대강 블록버스터 느낌은 나지만 그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