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국민 개??였던 선배가 정말 있을 것 갘은 캐릭터라 웃겼다. 유연석 씨가 자긴 집 앞까지 데려다 주는 장면까지밖에 못 찍었는데 억울하다고 했던 말이 너무 웃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