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24fps
24fps

24fps

2024.05.24

이런 데뷔작이라니 믿을수 없는 작품이다. 매혹적인 영상미와 풋사랑의 아픔이 제대로 그려지고 있다. 사과먹는 장면이 이렇게 아련할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