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희 님의 영화 <뷰티풀 보이> 리뷰 - 키노라이츠
드라마 / 2018

2019.09.24 23:41:59
언제 부서질지 모르는 가련한 아들, 티모시 샬라메.
묵묵히 그의 곁을 지키려는 아버지, 스티브 카렐.

이 두 배우의 존재는 영화에 타당성을 부여하고 있었다.

우리나라는 상대적으로 공감대가 덜 형성될지도 모르겠지만, 미국은 마약중독으로 매일 150명의 사망자가 발생한다는 통계가 나올만큼 마약은 이미 미국 사회 깊숙한 곳에 자리한 위험이다.
자신과 그 주변까지도 집어삼키는 악마와 마주하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용기와 사랑을 아름답게 그려내었다.

"나의 아름다운 소년아 눈부신 그때로 돌아와줘"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비밀번호 재설정
새로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비밀번호 재설정
개인정보 취급방침 에 동의합니다.

문의 및 제안
소중한 의견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리뷰 신고
편파적인 언행
인종차별, 성차별, 동성애 혐오, 정치, 종교 등
욕설 및 음란성
타인에게 모욕감이나 수치심을 주는 언행
개인 안전 보호
개인의 사적인 정보, 특정 개인에 대한 강도 높은 비방, 혐오 발언
도배 및 광고
영화를 보지 않고 남긴 것이 분명한 리뷰
스포일러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