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영화 보면서 엄마가 생각나서 눈물이 또르륵 흐른다. 집안일은 엄마가 하는게 당연하다는 가족의 이기심이 엄마를 얼마나 힘들게 했을지...나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