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선우
선우

선우

2018.01.22

톰 크루즈와 더스틴 호프만이 호연한 <레인맨>의 아류작이라는 말들도 있지만, 지향하는 방향은 그 영화와 전혀 다르다. 상업 영화로서의 미덕을 적절히 갖춘, 보기 드문 국산 코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