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이런 결말이었어? 10여 분 남겨놓고 느닷없이 휘몰아간다. 아우슈비츠 영화 중 가장 참담한 엔드 시퀀스. 음악이 시종일관 분위기와 겉돌고 몰입을 방해한다. 2008.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