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정해진 운명을 바꾸려 고군분투하는 귀엽고 예쁜 주인공들의 통통 튀는 연기와 그 시절로 돌아간 듯한 소품과 음악, 쫄깃한 연출이 풋풋하고 설레고 두근거리고 가슴 터지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