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꺼윽

꺼윽

2019.10.08

홉스 앤 쇼

각본은 아쉽지만 용아맥에서 보는 액션의 리듬은 맘에 듭니다. 용아맥의 사운드와 어우러진 런던 카체이싱과 모스크바의 시퀀스는 좋았습니다. 시작의 Time in a bottle 부터 엔딩까지 사운드 트랙도 맘에 들고. 바네사 커비가 너무 매력적이라 그냥 주욱 보게되네요. 쿠키는 3개인데 특별한 재미는 못줍니다. 약간 늘어지는 감이 있지만 용아맥에서라면 충분히 즐길만한 팝콘 무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