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좋아하는 배우들의 출연, 참신한 소재(남자인데 어릴때 바비인형 가지고 논적있음)에 이끌려서 봤는데 뭔가 알록달록하고 기분나쁘지 않은 페미영화..? 아쉬운영화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