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불필요하다 싶을 정도로 유치한 개그장면이 많고 다른 여러 작품의 재미있는 사건들을 적절히 집어 넣은 것 같다. 전개가 살짝 느리지만 개그장면이 많아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