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몇년전에 동유럽을 갔을떄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간적이 있었다 그래서라도 보게 된 영화 전체적으로 잔잔한 느낌이라 졸린 사람 많은 것도 한편으로 이해가지만 생각할거리를 주던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