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우리와 상관없이는 정말 독특하고 당혹스러움을 느낀 영화이다. 초반에는 평범하고 주변인물들이 나와 스토리 텔링하고 중반 이후에는 현실과 기억이 맞지않는 뫼비우스의 띠가 생각났다.

우리와 상관없이는 정말 독특하고 당혹스러움을 느낀 영화이다. 초반에는 평범하고 주변인물들이 나와 스토리 텔링하고 중반 이후에는 현실과 기억이 맞지않는 뫼비우스의 띠가 생각났다. 생각을 하게만드는 쉽지 않은 영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