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고독한 다람쥐 (The Lone Chipmunks , 1954)

1954년 4월 7일에 개봉된 칩앤 데일 영화입니다. 감독 소개 잭 키니 감독이 46세에 감독한 작품입니다. 첫인상 : 포스터 오랜만에 칩앤 데일 시리즈네요. 매번 다른 선배 캐릭터들과 같이 나오다 보니 항상 뒷전이었던 것 같은데 이번에는 피트랑 같이 나오는 바람에 칩앤 데일이 주인공이 되는군요. 근데 칩앤 데일 탈색했나요? 왜 이렇게 노랗죠? 첫인상 : 제목 항상 둘이 즐겁고 항상 바쁜 칩앤 데일이 어쩌다가 고독한 다람쥐가 되죠? 설마 최초로 둘이 갈라지게 되나요? 첫인상 : 5분 생략 첫인상 : 첫 대화 한국어 자막을 지원하지 않음으로 생략합니다. 줄거리 무법자 피트가 말에 올라타 쌍권총을 쏘며 마을에 들어오고 마을 사람들은 혼비백산하며 숨습니다. 피트는 은행을 털어요. 피트는 자신을 가로막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데도 빈 허공에 대고 계속 총을 쏩니다. 그렇게 방해 한번 받지 않고 유유히 은행을 털어 마을을 떠나요. 한편 도토리를 부지런히 모으는 칩이 나무 구멍으로 들어간 후 누군가 나무에 현상금 포스터를 붙이는데요. 하필 구멍을 막아버려요. 밖으로 나오려다 포스터를 뚫었는데 하필 그게 얼굴 부분을 뚫은 거였고 마침 그 앞에 있던 데일은 칩의 얼굴로 현상수배가 붙은 줄 알고 충격받아 "이럴 순 없다."라며 방황을 합니다. 그러나 고민도 잠시 현상금을 위해 신고를 하려고 하나 봅니다. 그러나 칩이 다시 고쳐놓은 포스터에는 피트의 얼굴이 있었고 데일은 현상금과 작별 인사를 합니다. 피트는 나무 아래 구멍에 보물 상자를 숨겨뒀는데 그 나무가 칩과 데일이 있던 나무였어요. 피트가 훔쳐 온 돈을 넣기 위해 상자를 꺼내니 나무 안에 쌓아 두었던 도토리가 다 빠져나오고 칩과 데일도 나무 밖으로 휩쓸려 나와요. 그러고는 현상금의 주인공을 만나요. 현상금 사냥꾼이 되어 피트를 잡으려고 하지만 번번이 실패를 해요. 둘은 사냥에 성공할까요? 특징 그동안 데일은 거의 대사를 한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데일도 대사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좀 신기했습니다. 사실 대사를 할 수 없다면 좀 스토리를 이어가는 것에 한계가 있거든요. 그래서 결국 데일도 대사를 잘 하는 것으로 바꾼 게 아닌가 해요.

https://blog.naver.com/whoissava/223102009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