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왜 장애가 있는 남편 놔두고 아내가 가정일을 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애틋한 대사 한 줄이 언제나 내 눈물 자극이 되는 영화 “나의 행복은 너의 곁에 있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