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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타란티노_54004
2024.06.23
내 기억으론 그냥 이유도 없고 찌질하기만 했던 사춘기를 이렇게 그럴싸하게 포장해주다니. 사춘기 한참 지난 어른들이 훨씬 더 감동할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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