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지금 시대에 가치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는 다큐, 내가 머문 공간과 장소에 대해 사유하게 만든다.

다큐 GV는 처음 갔는데, 분위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질문하신 분들의 말씀이 개별적이고 그래서 소중한 이야기였기에 영화의 의미가 더욱 확장되었던 것 같아요. 저도 어린 시절 어머니와 함께 거닐던 언덕길이 생각나더군요 (지금은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