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애매하게 기괴한 약간의 감동 탕웨이의 모든 장면과, 수지의 몇몇 장면은 매우 아름답고 소재는 신선하게 잘 잡았지만, 그를 활용한 스토리 전개가 너무 단순해서 아쉬웠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