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웃으면서 흘리는 눈물. 불치병에 걸린 딸과 가족들의 실제 이야기라는 신파적인 소재를 밝고 유쾌하게 그리며 그 안에 담긴 가족에 대한 사랑을 담뿍 느낄 수 있었다. 뻔할 것 같지만 그 뻔함을 넘어서는 힘을 지닌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