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하기
나타
2024.06.29
소심하고 억눌러져있던 주인공이 갑자기 생기는 교통사고처럼 사랑에 빠지면서 변화하는 이야기. 20년 전 작품이라 현시점에서 보기엔 조악한 측면이 있음. 굳이 찾아볼 필요는 없어보임.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