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함수정
함수정
2019.10.26
세상에서 나쁜짓을 하고 사형선고를 받은 사람들이 마지막 속죄를 위해 우주의 실험대상으로 자원하지만 결국 그곳에서 살인을 하던 자살을 하던 그냥 방임상태로 버려지는 기가 막힌 상황을 영화로 만들었다. . 영화가 되게 심오하고 불친절해서 많은 것을 설명해주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감독의 생각을 헤아리는게 쉽지 않았다. . 배경지식을 갖고 보았다면 더 많이 이해를 할 수 있었겠지만, 난이도로 보면 최상의 어려운 숙제를 안겨준듯한 영화라... . 다시보면 또 다르게 보이겠지만 굳이 다시 보고 싶지는 않다. 영화가 너무 어려워도 접근하기 쉽지않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