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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싹한_마동석_522453
2024.07.08
박훈정 감독님의 각본과 캐릭터들의 매력에 빠져 유니버스에 내가 들어가있는 기분이었다. 이걸 공짜로 봐도 되나 싶을 정도로 작품에 쏟아낸 배우들과 스텝들의 정성이 밀도있게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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