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선우
선우

선우

2024.07.16

만화책을 보는 듯한 이야기에 뒤로 갈수록 뇌절이 점점 심해지긴 하는데, 사건들이 연쇄폭탄처럼 계속 터져나가는 빠른 전개가 결말까지 멈출 수 없게끔 만든다. 제목값은 제대로 해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