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규민
규민

규민

2024.07.19

더 나아가지 못하는 (멧)돼지 중심적 사고와 생각을 막는 많은 말들 사이에서 트라우마를 끊어내지 못하고 잠식하는 구슬프고 잔인한 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