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유쾌하게 보기 시작해서 다 본 후엔 씁쓸하고 우울했다. 로드킬 당한 동물들을 숱하게 지나치던 출퇴근 길에 많이 생각났던 애니. 안전하게 살고 싶었을 뿐 욕심은 아니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