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보는동안은 몰랐는데 집가는길에 여운이 참 긴 영화다. 배우들의 연기도 다 좋았고 오타루 배경이 매우 잘어울린것같다. 잔잔하게 스토리가 진행되어 인상깊지는 않지만 미소지으며 본것같다. 마지막 장면이 참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