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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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를 우리라고 하지만 사실 우리는 엄연히 다른 존재이다. 그게 인간이든 AI든 뭐든 간에 마찬가지 다름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기에 자기 자신이라도 사랑하며 살아가며 아픔으로부터 무뎌지기를 슬픈 마음에 잠식되지 않고 누군가에 어깨에 기대 의지할 수 있는 자그마한 인연에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