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뇌절’이라는 말이 없으면 표현이 안되는
애니메이션이 되어버린 코난.
하지만 그걸 알고도 보는 것은 그 뇌절을 보는 맛이 있기에 직접 찾아간다는 것.
다들 코어의 힘이 얼마나 강한 것인지...
이제는 추리 애니메이션이 아닌 초능력 애니메이션으로 변질되었지만 이번에는 또 어떠한 능력을 펼칠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바라본다.
이번 영화는 쿠키 영상을 위해 오븐 예열을 아주 강하게 한 거라고 생각하겠지만 가끔은 좀 식혀도 줘.
너무 뜨거워서 오븐 뚜껑도 못 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