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 하루가
조금 조금만 바뀔 뿐이지
내일은 다르길 바래
하루 하루 하루가
조금 조금만 바뀔 뿐이지
내일은 다르길 바래
it's like the replay 어제를 다시 봐
길게 늘어진 테잎안의 ordinary life
백번 본 드라마를 되새김질한 기분
지긋지긋해 let me skip the review
권태를 느껴 맨날 반복이니까
월 화 수 목 금 토요일이나
직선을 그리는 이퀄라이져
어제와 오늘의 밋밋한
차이점에서 날 구해줘
이건 내 S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