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사랑의 위대함을 역설하는 초현실적인 우화

사랑의 위대함을 역설하는 초현실적인 우화. 알고 보니 린치는 ‘힙스터 부뉴엘’이었다. 과감한 편집 때문에 린치판 <네 멋대로 해라> 같다는 느낌도 들었다. 과장된 화법을 구사하고 있으나 린치만의 인장은 여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