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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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3시간이란 긴 러닝타임을 보곤 조금 지루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영화를 계속 보니 단 한순간도 놓치기 힘들정도로 몰입감이 좋으며 마틴 스코세이지라는 명감독님의 명성 답게 훌륭한 연출과 화면과 음악으로 더더욱 영화의 몰입감을 높여주었자만 이 영화의 반 정도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배우님의 활약이 돋보였을정도로 그의 연기는 3시간 내내 흠잡을 곳이 없을정도로 실로 엄청난 연기력이라고 말할 수 있으며 영화에서 마약이 주로 나오는데 디카프리오는 정말 약을 한것 아닌가 싶은 연기를 여러 차례 보여주면서 나에게 강렬하고 잊혀지지 않을 연기를 보여주셨다 결말 부분도 상당하다 영화를 보는 내내 조던의 전성기와 나락으로 접어드는 인생을 전부 봐왔던 우리가 마치 영화를 보던 관객들도 마치 조던이 된것 같은 연출로 상당한 여운과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총정리: 이 영화는 명감독과 명배우의 연출과 연기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엄청난 명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