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햇리
햇리
2024.08.06
응원을 받는 사람도, 응원을 하는 사람도 모두 주연이니까.
- 기대 안 하고 갔더니 생각보다 더 재밌게 보고 왔다. - 끝날 때까지 유쾌한 영화.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장면이 많다. - 신나는 노래, 춤추면서 행복하게 웃는 사람들. 기분 좋아지는 영화. - 응원을 받는 사람도, 응원을 하는 사람도 모두 주연이라는 감독의 메시지가 영화의 시작부터 끝까지 담겨 있어서 좋았음. - 스토리의 개연성은 많이 부족함. 사건이 제대로 해결되지 않음. - 독특하고 매력적인 캐릭터가 많았는데 잘 살리지 못해서 아쉬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