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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베
2024.08.08
완벽한 도미 요리를 만들기 위해 똑같은 과정을 여러번 반복하는데, 그 과정을 생략하고 변주하는 리듬감 있는 편집이 인상적이다.
참고로 나홍진 감독 본인이 완벽주의자이다. 어찌보면 자기반성을 담은 이야기. 완벽보다는 완성을 추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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