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실화를 바탕으로 하는 가족영화는 평가가 의미가 없는듯. 한 가정을 바라본다고 해야할까.. 사랑의 표현의 모양도 방법도 다르니까. 생할패턴도 완전히 다를텐데, 꾸준함이 존경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