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돈을 버는 것보다 어떻게 쓰는가가 더 중요하다는 걸 또 느끼게 한다. 어떻게 살 것인가 할 때 몇 몇 내 마음에 남는 인물 중 한 분. 신념과 현실에서 균형을 잡기 어려웠을터.